경주 돌아보기
다래오름이 한라전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용연성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포르티우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태양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