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산모가 깻잎 한 장 차이로 한라퀸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31.7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한라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주예찬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