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두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로스트인드라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다이얼킹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마두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박이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스트인드라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372.6배가 쌍승 65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리워드하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80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