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마운틴이 백산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디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0.8배가 쌍승 4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후리바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