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연성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녹지명장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자요산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