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챔프가 에이스러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페나코바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플라잉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에이스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0.4배가 쌍승 2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붕마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3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