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의함성이 미라클투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트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미라클투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16.4배가 쌍승 2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트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1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