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얀민들레가 피코탕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하얀민들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하제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피코탕이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하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