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려니힐링이 과천원더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이빗파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원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손오공까지 더하면 삼복승 2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