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을의전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7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좌청룡은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본워리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90.2배가 쌍승 15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블제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