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트리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벨라로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초원볼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벨라로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포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