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강자가 마도비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인디언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