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토호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대장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10 · 최근이 앞). 단승 1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토호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라클투유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장박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3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라클투유까지 더하면 삼복승 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