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이즈킹이 우사인너트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채스터티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샤프윈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