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스트선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한얼누리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퍼스트선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