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돌아온포경선이 파랑주의보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1.8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티드레스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파랑주의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파랑주의보가 들어오면서 복승 369.7배가 쌍승 7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최강실러까지 더하면 삼복승 34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