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린켑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공작명왕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10 · 최근이 앞). 단승 23.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로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스트롱샤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공작명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공작명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42.4배가 쌍승 15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샤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