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라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해피투데이를 앞섰습니다. 8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세라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래곤빌리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해피투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5.2배가 쌍승 26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3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