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쥬신이 엄지강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엄지강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엄지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9.0배가 쌍승 4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돌격까지 더하면 삼복승 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