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플러키가 트루팀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고스트타운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킹플러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트루팀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39.3배가 쌍승 6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컴플리트하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7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