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커리클이 미래등불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커리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피스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래등불이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5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브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