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질주가 머리 하나 차이로 리틀엔젤스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1.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남원퀸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리틀엔젤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리틀엔젤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7.9배가 쌍승 7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퍼펙트빅씨까지 더하면 삼복승 17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