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광의헌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인디언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이널보스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대호시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인디언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55.3배가 쌍승 46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호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56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