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제이명답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온아모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태후의날개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프라임골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아모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1.6배가 쌍승 15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라임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