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즈마고가 스텔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어프로치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미즈마고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지정벌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