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담양영웅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이징프린스를 앞섰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라이징프린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이저선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