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케이파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필라니케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델타케이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필라니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필라니케가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슬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