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바라가 제키필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개벽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