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연달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엘란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탐라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두만강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연달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154.4배가 쌍승 47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하이팡팡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