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급시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희망포인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곡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28.4배가 쌍승 6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라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5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