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네플라잉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메니터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샤프프린세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메니터보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2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몽라셰까지 더하면 삼복승 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