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수재가 쏘아라천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8 · 최근이 앞).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메니바다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티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쏘아라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52.5배가 쌍승 16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대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