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름다운소풍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아멘다를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아름다운소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멘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메랄드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