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암아리랑이 반 발짝 차이로 달달이를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대군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챔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달달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5.9배가 쌍승 14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함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