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짜릿이 바람속으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바람속으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번개파이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바람속으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3배가 쌍승 3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번개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3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