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치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코리아정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코리아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22.7배가 쌍승 3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쥬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