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롱샤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과천원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필리포스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과천원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23.6배가 쌍승 5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찬모습까지 더하면 삼복승 2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