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운일호가 쫓길 일 없이 백두미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17.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아멘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백두미르가 들어오면서 복승 417.2배가 쌍승 90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멘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25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