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지블리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장산시티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5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스노우카리스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모리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장산시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1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노우카리스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