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승장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인디언강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인디언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이스펙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