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텐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세븐즈럭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칼리오페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시대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븐즈럭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203.7배가 쌍승 37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피드청룡까지 더하면 삼복승 40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