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브레인이 쫓길 일 없이 에이스러너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파워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에이스러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체이싱달러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에이스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3.5배가 쌍승 4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체이싱달러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42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