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서가득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백두미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로열복순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민들레축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두미르가 들어오면서 복승 22.0배가 쌍승 4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팍스레인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3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