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스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다이샨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최강실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천지스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한장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다이샨이 들어오면서 복승 33.3배가 쌍승 8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최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