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멘다가 쫓길 일 없이 여울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오제이확답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여울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여울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제이확답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