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안킹덤과 예스유캔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정안킹덤이었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12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예스유캔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예스유캔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비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