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성불패가 안양타이거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다이아삭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삼성불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싱그러운검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안양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64.0배가 쌍승 1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페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