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검은야망이 소록바람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5.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천년공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모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