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대장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날쌘강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7 · 최근이 앞).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사려니윈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올포비투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날쌘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54.1배가 쌍승 9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이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2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