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탱이바이트가 럭키코리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최강선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